스프레드 초급

결정 7장 배열 — 이거 할까 저거 할까 고민될 때

두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좋은 점과 대가를 비교합니다. 핵심은 대가 자리와, 내가 못 보고 있는 것 자리.

📅 2026-05-10 · ⏱️ 약 2분 · 작성: 타로리더 운영팀 · 최종 검토: 2026-09-13

다른 난이도로 보기 중급 약 4분 고급 약 4분

← 다른 난이도로 보기 (목록에서 선택)

"이걸 할까, 저걸 할까" 고민될 때 쓰는 7장 배열입니다. 두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방식이라 직관적입니다.

1. 이렇게 놓습니다

번호자리무엇을 보나
1지금 상황왜 이 고민이 생겼나
2A를 고르면 — 좋은 점얻는 것
3A를 고르면 — 대가잃는 것
4B를 고르면 — 좋은 점얻는 것
5B를 고르면 — 대가잃는 것
6내가 못 보고 있는 것빠진 정보
7조언판단할 때 기준

2. 핵심은 '대가' 자리입니다

대부분 좋은 점만 비교하는데, 그러면 답이 안 나옵니다. 3번과 5번(각각의 대가)을 꼭 보세요.

선택은 "뭘 얻나"가 아니라 "어떤 대가를 감당할 수 있나"로 정해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.

3. 6번 자리도 놓치지 마세요

고민이 안 풀리는 이유는 대개 정보가 빠져 있어서입니다. 6번 자리는 "당신이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게 있다"는 힌트를 줍니다.

4. 실제 예시

질문: "지금 사는 곳에 남을까, 이사할까?"

  • 상황 — 컵 4 (지루해하는 사람)
  • A(남기) 좋은 점 — 펜타클 10 (안정된 집)
  • A 대가 — 소드 8 (묶여 있는 느낌)
  • B(이사) 좋은 점 — 완드 3 (새로운 시야)
  • B 대가 — 펜타클 5 (경제적 부담)
  • 못 보는 것 — 컵 4와 비슷한 권태 카드
  • 조언 — 펜타클 7 (기다리는 농부)

읽기: 남으면 안정적이지만 답답하고, 옮기면 시야는 열리지만 돈이 든다. 그런데 진짜 문제는 장소가 아니라 권태일 수 있다(6번). 조언은 "조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조금 더 지켜보라"입니다.

5. 주의할 점

  • 카드가 "A를 골라라"라고 정해주지 않습니다. 판단 재료를 줄 뿐입니다
  • 선택지가 셋 이상이면 이 배열은 안 맞습니다. 둘로 좁힌 뒤에 쓰세요
  • 돈·건강·법률이 걸린 결정은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세요

각 자리 해석과 응용은 중급·고급 탭에 있습니다.

⚠️ 면책을 포함한 모든 타로 해석은 엔터테인먼트와 자기 성찰을 위한 도구이며, 의료·법률·재정·정신 건강 결정의 근거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. 카드는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측하지 않으며, 가능성과 흐름을 비추는 거울일 뿐입니다. 만 19세 이상 이용을 권장합니다. 상세 면책 →

직접 점을 보고 싶으신가요?

가이드 글을 읽으셨다면 이제 카드를 직접 펼쳐볼 차례입니다. 회원가입 없이 무료.

🔮 무료 점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