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프레드 초급

관계 7장 배열 — 두 사람 사이를 보는 법

나·상대·둘 사이를 나눠 보는 일곱 자리. 가장 중요한 건 세 번째 자리이고, 네 번째와 다섯 번째는 꼭 비교해야 합니다.

📅 2026-05-06 · ⏱️ 약 2분 · Author: Tarot Reader Team · Last reviewed: 2026-09-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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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full body of this page (card meanings, history, symbolism, FAQ, etc.) is originally written in Korean by our team. English translations are in preparation.

두 사람 사이를 볼 때 쓰는 7장 배열입니다. "그 사람 마음"을 알아내는 용도가 아니라, 관계 전체를 보는 용도입니다.

1. 일곱 자리

번호자리무엇을 보나
1이 관계에서 내 상태
2상대상대가 보이는 태도
3둘 사이관계 자체의 분위기
4내가 바라는 것내가 원하는 방향
5상대가 바라는 것상대가 원하는 방향
6걸림돌무엇이 어긋나 있나
7흐름이대로면 어떻게 되나

2. 가장 중요한 건 3번 자리입니다

많은 분이 1번(나)과 2번(상대)만 보시는데, 사실 3번이 핵심입니다.

사람 둘이 다 괜찮아도 관계가 힘들 수 있고, 서로 부족해도 관계가 편할 수 있습니다. 관계는 두 사람의 합이 아닙니다. 3번 자리는 그 '둘 사이에 생긴 것'을 봅니다.

3. 4번과 5번을 꼭 비교하세요

이 두 자리가 얼마나 다른가가 핵심 정보입니다.

  • 비슷하다 → 방향이 같음. 걸림돌은 방법의 문제
  • 완전히 다르다 → 원하는 게 다름. 대화가 필요
  • 한쪽만 강하다 → 한 사람만 애쓰고 있는 상태

4. 주의할 점

2번과 5번은 상대의 속마음이 아니라 드러난 태도로 읽는 게 좋습니다. 남의 마음속을 카드로 확인하려 하면 답도 흐려지고, 그리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. 가장 정확한 방법은 여전히 직접 물어보는 것입니다.

5. 연인 말고도 쓸 수 있습니다

  • 친구와 서먹해졌을 때
  • 직장 상사·동료와의 관계
  • 가족과의 갈등

"두 사람 사이"라면 어디든 쓸 수 있는 배열입니다.

6. 마지막에 이걸 물어보세요

카드를 다 읽은 뒤에, "그래서 내가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게 뭐지?" 이 질문에 답이 하나 나오면 잘 본 겁니다. 관계는 분석보다 행동으로 바뀌니까요.

각 자리의 깊은 해석은 중급 탭을 참고하세요.

⚠️ Disclaimer, like all tarot interpretations, is a tool for entertainment and self-reflection only. It must not be used as the basis for medical, legal, financial, or mental-health decisions. Cards do not predict the future deterministically — they mirror possibilities and flow. Recommended for users 19+. Full disclaimer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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