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명 타임라인은 이렇게 그려져요
타로 카드 78장을 엎어 두고 10대부터 70대까지 일곱 시기에 한 장씩, 모두 일곱 장을 직접 골라요. 고른 카드마다 기운의 높낮이가 있어서, 일곱 장을 이으면 인생 전체의 산길이 그려져요. 생년월일이나 태어난 시는 묻지 않아요 — 오직 내가 고른 카드만으로 흐름을 읽어요.
대운과 세운
- 대운 — 십 년 단위의 큰 흐름이에요. 산길의 높이가 그 시기에 운이 얼마나 힘을 받는지를 보여 줘요.
- 세운 — 해마다 바뀌는 작은 흐름이에요. 올해부터 5년 동안, 해마다 한 장의 카드가 그해의 분위기를 알려 줘요.
시기를 읽는 법
- 정점 — 산이 가장 높이 솟는 때. 미뤄 둔 큰일을 꺼내기 좋아요.
- 상승기 — 흐름이 위로 올라타는 때. 시작한 일이 힘을 받아요.
- 변화기 — 길이 크게 꺾이는 때. 끝과 시작이 함께 와요. 나쁜 때가 아니라 방향이 바뀌는 때예요.
- 안정기 · 준비기 — 숨을 고르며 쌓는 때. 무리하지 않는 것이 다음 오르막을 높여요.
재물·직업·연애는 카드의 성격(펜타클은 재물, 완드는 일, 컵은 마음처럼)과 그 시기의 운의 높이를 함께 보고 가장 크게 열리는 때를 골라요. 한 번 그린 타임라인은 바뀌지 않아요. 이용후기를 작성해야 딱 한 번 다시 그릴 수 있으니, 처음부터 정말 신중하게 골라 주세요.
운명 타임라인은 인생을 돌아보고 계획해 보는 재미로 즐기는 콘텐츠예요. 정해진 미래를 알려 주는 것이 아니니, 실제 결정은 지금의 사실과 내 판단을 먼저 믿어 주세요. 기록은 이 브라우저의 방문자 쿠키 기준으로만 남아요.